“기술만 쫓는 것이 아닙니다. 철학을 관철했습니다.”
— 스티브 잡스(Steve Jobs), 창업자, Apple
브랜드 철학 핵심 3가지
기술을 넘어선 철학의 실행
잡스는 1976년 애플을 공동 창립한 후 1985년 추방당했지만, 그 좌절조차 다음 창조의 밑거름으로 삼았다. 기술이 아닌 철학으로 기업을 움직였다.
실패에서 방향을 재설정하다
애플 퇴출 후 NeXT와 픽사를 창립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 재정적 성공보다 자신의 비전을 관철하는 데 집중했다.
돌아와서 증명하다
1997년 애플로 복귀해 iMac, iPod, iPhone 같은 혁신 상품들을 만들며 예전의 추방을 뛰어넘는 성과를 일궜다.
소울파파마케팅의 시선
잡스는 쫓겨난 후에도 돈을 키우지 않고 자기 생각을 키웠다. 그 생각들이 다시 돌아와 세상을 바꿨다. 지금 한국 스타트업들은 어떤가. 빠르게 성장하고 빠르게 나간다. 기술이 철학을 대신하고, 매출이 의미를 대신하는 시대다. 그래도 어딘가는 자기 것을 지키고 있을 터. 그게 과연 뭘까.
참고 문헌
- Steve Jobs – Wikipedia — Wikipedia
- Steve Jobs Biography — Walter Isaacson (Author)
잡스가 1997년 애플에 복귀했을 때 회사는 연간 10억 달러 손실을 내고 있었다. 그가 내린 가장 중요한 결정은 제품 라인을 350개에서 단 10개로 줄인 것이다. 이 집중 전략이 iMac, iPod, iPhone을 탄생시켰고, 애플은 2011년 시가총액 3,370억 달러로 세계 최고 기업이 됐다.
자주 묻는 질문
스티브 잡스가 1985년 애플에서 추방된 후 NeXT와 픽사를 창립했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무엇이었나요?
1985년 애플 퇴출 후 NeXT와 픽사를 창립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습니다. 재정적 성공보다 자신의 비전을 관철하는 데 집중했으며, 이 시기의 경험이 다음 창조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1997년 애플로 복귀한 후 시장에 선보인 혁신 제품들은 무엇인가요?
1997년 애플로 복귀해 iMac, iPod, iPhone 같은 혁신 상품들을 연이어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들은 자신의 철학을 구현한 것으로, 1985년의 추방을 뛰어넘는 성과를 일궜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강조한 ‘기술이 아닌 철학으로 기업을 움직인다’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잡스는 1976년 애플 공동 창립부터 기술만 쫓지 않고 자신의 철학을 관철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철학은 iMac, iPod, iPhone 같은 혁신 상품에 표현되었으며, 재정적 성공보다 자신의 비전을 우선시하는 경영 방식을 보여줍니다.

강현구(Hyun-gu Kang, Brand & Marketing Director) 소울파파마케팅은 24년도 상반기 1,000억 매출을 기록하고 스킨1004로도 유명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글로벌 K-뷰티 플랫폼 ‘UMMA‘, ‘이데넬‘ 을 비롯해, 올리브영 입점 중인 ‘이퀄베리‘, ‘플르부아‘, ‘셀비엔‘, ‘에이피엘비‘, 다이어트 브랜드 ‘라누보‘, ‘닥터디엣‘, 키즈 브랜드 ‘피카부‘, ‘미래홍삼‘, 애견 관련 ‘멀로‘, ‘초코펫하우스‘, ‘옵스틴‘, 골프웨어 링스로 유명한 엘엑스컴퍼니의 ‘V12‘, 여성 언더웨어 ‘쿠프‘, 30년 전통의 ‘강화도령화문석‘ 등의 수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