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스터디
글로벌 브랜드 창업자와 CEO의 철학을 소울파파마케팅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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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Brompton Bicycle) 앤드루 리치(Andrew Ritchie) 창업자 인터뷰
케임브리지 출신 엔지니어 앤드루 리치는 침실에서 접이식 자전거를 설계했다. 제조사들의 거절 앞에서 도면을 팔지 않고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5년의 라이선스 실패, 1982년 생산 중단에도 1979년 특허 설계를 바꾸지 않았다. 브롬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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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Lush) 마크 콘스탄틴(Mark Constantine) 공동창업자 인터뷰
없는 것과 함께 시작하는 방식. 그게 마크 콘스탄틴의 삶의 키이자 Lush가 됐다. 아버지도, 학력도, 자본도 없었다. 그는 그 빈자리에서 매번 다음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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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LEGO) 켈 키르크 크리스티안센(Kjeld Kirk Kristiansen) 전 CEO 인터뷰
레고는 비상장 기업이다. 켈 키르크 크리스티안센이 2004년 CEO직을 내려놓으면서도 상장을 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할아버지 올레가 1932년 목공소에서 세운 신념이 3대를 거쳐 이어진 방식이 이 구조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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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린 피셔(Eileen Fisher) 창업자 인터뷰
아일린 피셔는 젊은 소비자를 끌어들이라는 압박 앞에서도 창업 초기의 원칙을 바꾸지 않았다. 단순성, 품질, 천연 섬유. 옷이 아니라 신념을 팔 때 브랜드는 철학의 도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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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넬로 쿠치넬리(Brunello Cucinelli) 창업자 인터뷰
아버지가 공장에서 돌아올 때의 표정이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평생 화두를 만들었다. 550달러로 시작한 캐시미어 여섯 벌, 그리고 인구 70명짜리 마을의 14세기 성. 철학이 먼저였고 사업은 그 다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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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앙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창업자 인터뷰
파리의 작은 표지판. 빨간 X로 지워진 스틸레토 그림. 그 금지의 이미지가 루부탱의 평생 집착이 됐고, 1993년 신발 밑창에 새겨졌다. 셀러브리티들이 이 브랜드를 선택한 건 전략의 결과가 아니었다. 금지를 발바닥으로 밟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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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Dyson)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 창업자 인터뷰
제임스 다이슨은 1979년부터 1984년까지 5127개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 팔릴 제품이 아니라 작동하는 원리를 찾았다. 그 고집이 다이슨이라는 브랜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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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Slack) 스튜어트 버터필드(Stewart Butterfield) 공동창업자 인터뷰
버터필드는 두 번 게임을 만들고 두 번 실패했다. 두 번 모두 실패 직후 다시 만들기 시작했다. Flickr와 Slack은 그 방식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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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 제리 스트리츠키(Jerry Stritzke) 전 CEO 인터뷰
1,000개 이상 매장을 운영한 빅토리아 시크릿 COO가 협동조합 CEO를 택했다. 주주가 없는 구조로 들어갔다. 그리고 블랙프라이데이에 전 매장 문을 닫았다. 철학이 구조를 만드는 게 아니다. 구조가 철학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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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Walmart) 샘 월튼(Sam Walton) 창업자 인터뷰
샘 월튼은 최고의 가게를 만들고도 쫓겨났다. 억울함 대신 자기 탓을 했고, 다시 시작했다. 세계 최대 유통 제국은 그 지점에서 출발했다. 규모가 아니라 철학이 먼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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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Patagonia) 로즈 마카리오(Rose Marcario) 전 CEO 인터뷰
금융 전문가가 자본주의에 의문을 던졌다. 로즈 마카리오는 Patagonia CEO로서 활동주의와 매출을 동시에 키웠다. 철학이 운영 원칙이 됐을 때 무슨 일이 생기는지를 보여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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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Tesla) 일론 머스크(Elon Reeve Musk) 창업자 인터뷰
투자자로 들어가 CEO가 되고, 정부에 들어갔다 다시 회사로 돌아온 사람. 머스크의 행동은 브랜딩이 아니라 방향에서 비롯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