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8일 글로벌 마케팅·브랜딩 뉴스. 소울파파마케팅이 선별한 오늘의 이슈입니다.
ABM 실행의 타협이 성과 차이를 만든다
Account-Based Marketing의 전략이 명확해도 실행 단계에서 최소한의 노력으로 충분하다는 판단이 발생한다. 이 판단이 캠페인 성과의 한계가 된다. Archive와 Teamwork의 접근은 이 패턴을 벗어나는 구체적인 방식을 보여준다.
Archive는 AI 기반 인플루언서 플랫폼으로서 OOH 광고를 활용해 캠페인의 실시간 성과 지표를 현실 공간에 노출시켰다. Teamwork는 프로젝트 관리 툴로서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텔링으로 고객의 현실을 형상화했다. 두 사례는 대상 고객과의 접점을 단순 도달에서 경험으로 확장했다.
B2B 마케팅에서는 수치를 먼저 제시하기보다 공감을 먼저 설계한 브랜드가 기억된다. ABM 캠페인에서 이는 정교함이 차별화 요소가 된다는 의미다. 목표 계정에 도달하는 것 자체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어떤 방식으로 도달하고 무엇을 경험하게 할 것인가가 성과를 결정한다.
이 기사는 2026년 03월 08일 브랜드 마케팅 이슈/뉴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소울파파마케팅이 매일 선별하는 마케팅 뉴스 브리핑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대부분의 기업이 ABM 캠페인을 실행할 때 놓치는 부분은 무엇인가?
기사에 따르면 ABM 전략이 명확해도 실행 단계에서 최소한의 노력으로 충분하다는 판단이 발생하여 성과의 한계가 된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목표 계정에 도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어떤 방식으로 도달하고 무엇을 경험하게 할 것인가가 실제 성과를 결정합니다.
B2B ABM 캠페인에서 차별화되는 성과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Archive와 Teamwork의 사례처럼 단순 도달에서 경험으로 확장해야 합니다. 공감을 먼저 설계한 정교한 접근을 통해, OOH 광고로 실시간 성과를 가시화하거나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텔링으로 고객의 현실을 형상화하는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강현구(Hyun-gu Kang, Brand & Marketing Director) 소울파파마케팅은 24년도 상반기 1,000억 매출을 기록하고 스킨1004로도 유명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글로벌 K-뷰티 플랫폼 ‘UMMA‘, ‘이데넬‘ 을 비롯해, 올리브영 입점 중인 ‘이퀄베리‘, ‘플르부아‘, ‘셀비엔‘, ‘에이피엘비‘, 다이어트 브랜드 ‘라누보‘, ‘닥터디엣‘, 키즈 브랜드 ‘피카부‘, ‘미래홍삼‘, 애견 관련 ‘멀로‘, ‘초코펫하우스‘, ‘옵스틴‘, 골프웨어 링스로 유명한 엘엑스컴퍼니의 ‘V12‘, 여성 언더웨어 ‘쿠프‘, 30년 전통의 ‘강화도령화문석‘ 등의 수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