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5일 글로벌 마케팅·브랜딩 뉴스. 소울파파마케팅이 선별한 오늘의 이슈입니다.
OOH 광고가 인지도 채널에서 구매 전환 채널로 기능 전환하다
마케터 98%가 OOH를 구매 유도 캠페인에 활용한다는 통계는 채널의 근본적 역할 변화를 의미한다. 전통적으로 OOH는 광범위한 노출을 통한 브랜드 인식 구축에 주력했으나, 이제는 구매 직전 접점으로 자리를 옮기고 있다. 빌보드와 교통광고라는 물리적 매체가 마케팅 퍼널의 하단으로 내려온 것이다.
이 변화의 핵심은 소비자의 실제 동선에 있다. 매장 근처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쇼핑몰 입구의 광고는 구매 결정이 임박한 순간을 포착한다. 온라인 채널이 의도와 관심을 유도한다면, OOH는 그 의도가 실제 행동으로 전환되는 마지막 접점에서 강력하게 작용한다는 뜻이다.
마케터들이 OOH를 전환 중심으로 재평가하는 것은 디지털 시대에도 물리적 장소와 시간의 가치가 유효함을 보여준다. 위치 기반 타겟팅과 타이밍을 결합한 캠페인 설계가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다.
이 기사는 2026년 03월 15일 브랜드 마케팅 이슈/뉴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소울파파마케팅이 매일 선별하는 마케팅 뉴스 브리핑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OOH 광고를 구매 유도에 활용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위치에 배치해야 효과가 높나요?
기사에 따르면 매장 근처의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쇼핑몰 입구처럼 구매 결정이 임박한 순간을 포착하는 위치에 배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온라인에서 형성된 구매 의도를 실제 행동으로 전환하는 마지막 접점에서 OOH의 효과가 가장 크다는 의미입니다.
온라인 마케팅과 OOH를 어떻게 연결해서 운영하면 가장 효과적인가요?
온라인 채널이 소비자의 의도와 관심을 유도한다면, OOH는 그 의도가 실제 구매로 전환되는 순간을 포착하는 역할을 합니다. 위치 기반 타겟팅과 타이밍을 결합해서 온라인 캠페인으로 만든 관심을 매장 진입 직전에 확실하게 마무리하는 캠페인 설계가 중요합니다.

강현구(Hyun-gu Kang, Brand & Marketing Director) 소울파파마케팅은 24년도 상반기 1,000억 매출을 기록하고 스킨1004로도 유명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글로벌 K-뷰티 플랫폼 ‘UMMA‘, ‘이데넬‘ 을 비롯해, 올리브영 입점 중인 ‘이퀄베리‘, ‘플르부아‘, ‘셀비엔‘, ‘에이피엘비‘, 다이어트 브랜드 ‘라누보‘, ‘닥터디엣‘, 키즈 브랜드 ‘피카부‘, ‘미래홍삼‘, 애견 관련 ‘멀로‘, ‘초코펫하우스‘, ‘옵스틴‘, 골프웨어 링스로 유명한 엘엑스컴퍼니의 ‘V12‘, 여성 언더웨어 ‘쿠프‘, 30년 전통의 ‘강화도령화문석‘ 등의 수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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