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9일 글로벌 마케팅·브랜딩 뉴스. 소울파파마케팅이 선별한 오늘의 이슈입니다.
구글의 플랫폼 변화를 기점으로 Demand Gen 캠페인이 브랜드 인지와 퍼포먼스를 통합하는 풀-퍼널 전략의 표준이 됐다
구글의 최근 플랫폼 변화는 디지털 광고 전략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존 단일 퍼널 방식은 브랜드 인지와 퍼포먼스를 별도의 캠페인으로 분리해 운영하는 구조였으며, 상단 인지에서 하단 전환까지의 흐름을 단절시키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었다. Demand Gen 캠페인은 이 한계를 극복하는 접근법으로 주목받으며, 풀-퍼널 전략의 새로운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Demand Gen은 브랜드 인지와 퍼포먼스 목표를 하나의 캠페인 안에서 동시에 추구하며, 상단 인지부터 하단 전환까지 풀-퍼널 흐름을 하나로 연결한다. 구글의 플랫폼 변화와 맞물리면서, 인지와 전환을 통합한 캠페인 운영이 디지털 광고의 기준이 된다.
이 기사는 2026년 06월 29일 브랜드 마케팅 이슈/뉴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소울파파마케팅이 매일 선별하는 마케팅 뉴스 브리핑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Demand Gen 캠페인은 기존 전환 캠페인과 무엇이 다른가요?
기존 전환 캠페인은 이미 구매 의도가 형성된 소비자를 포착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반면 Demand Gen 캠페인은 유튜브, Discover 같은 시각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가 아직 선택지를 탐색하는 단계에서 브랜드를 노출시키며, 수요 자체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Demand Gen 캠페인의 성과는 어떤 지표로 측정해야 하나요?
전환율이나 ROAS 같은 단일 지표만으로는 상위 퍼널 캠페인의 효과를 온전히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브랜드 인지도, 고려도, 탐색 행동 등의 지표를 함께 추적해야 하며, 수요 창출과 수요 포착을 구분한 예산 배분 전략을 별도로 수립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강현구(Hyun-gu Kang, Brand & Marketing Director) 소울파파마케팅은 24년도 상반기 1,000억 매출을 기록하고 스킨1004로도 유명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글로벌 K-뷰티 플랫폼 ‘UMMA‘, ‘이데넬‘ 을 비롯해, 올리브영 입점 중인 ‘이퀄베리‘, ‘플르부아‘, ‘셀비엔‘, ‘에이피엘비‘, 다이어트 브랜드 ‘라누보‘, ‘닥터디엣‘, 키즈 브랜드 ‘피카부‘, ‘미래홍삼‘, 애견 관련 ‘멀로‘, ‘초코펫하우스‘, ‘옵스틴‘, 골프웨어 링스로 유명한 엘엑스컴퍼니의 ‘V12‘, 여성 언더웨어 ‘쿠프‘, 30년 전통의 ‘강화도령화문석‘ 등의 수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