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을 지키는 것이 성장보다 중요하다”
— 베르나르 아르노(Bernard Arnault), 현 CEO, LVMH
브랜드 철학 핵심 3가지
장인정신의 역사 보존
LVMH는 100년 넘은 브랜드들을 인수하며 각각의 장인정신을 지킨다. 디올, 루이뷔똥, 펜디 같은 레이블들이 원래의 영혼을 잃지 않게 하는 것이 경영 철학의 중심이다.
다중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략
단일 럭셔리 브랜드가 아닌 75개 이상의 브랜드를 아우르는 생태계를 구축했다. 각 브랜드가 독립적 정체성을 유지하며 시너지를 만드는 방식이 특징이다.
예술과 문화의 후원
재정적 성장과 별개로 예술, 건축, 문화유산 보존에 지속적으로 투자한다. 부의 축적이 아닌 문화적 영향력을 남기는 데 집중한다.
소울파파마케팅의 시선
아르노는 돈을 많이 버는 것에서 멈추지 않았다. 역사 있는 브랜드를 사들여 그것의 본질을 지켜내는 방식으로 자신의 취향을 관철했다. 지금 한국 브랜드들은 어떤가. 급성장하고 나면 정체성을 잃곤 한다. 돈과 기술이 쌓이면 쌓일수록 원래 왜 시작했는지 잊는 것 같다. 진짜 럭셔리는 역사인가, 아니면 자기 철학인가.
참고 문헌
자주 묻는 질문
베르나르 아르노가 LVMH를 성공시킨 핵심 전략이 뭔가요?
100년 넘은 브랜드들을 인수하되 각각의 본질과 장인정신을 보존하는 것이 핵심이다. 75개 이상의 브랜드가 독립적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시너지를 내는 다중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략을 구축했다.
LVMH가 단순히 돈벌이만 하는 회사가 아닌 이유는?
재정적 성장보다 예술, 건축, 문화유산 보존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기 때문이다. 부의 축적이 아닌 문화적 영향력을 남기는 데 집중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베르나르 아르노가 생각하는 진짜 럭셔리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성장보다 본질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역사 있는 브랜드의 원래 영혼과 정체성을 잃지 않게 하는 것이 진정한 럭셔리라고 강조한다.
아르노가 내린 가장 중요한 결정은 1987년 루이비통과 모에 헤네시의 합병을 주도해 LVMH를 창설한 것이다. 이후 75개 이상의 브랜드를 인수하면서도 각 브랜드의 독립 경영 체제를 유지해, 2023년 기준 매출 862억 유로를 달성했다.

강현구(Hyun-gu Kang, Brand & Marketing Director) 소울파파마케팅은 24년도 상반기 1,000억 매출을 기록하고 스킨1004로도 유명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글로벌 K-뷰티 플랫폼 ‘UMMA‘, ‘이데넬‘ 을 비롯해, 올리브영 입점 중인 ‘이퀄베리‘, ‘플르부아‘, ‘셀비엔‘, ‘에이피엘비‘, 다이어트 브랜드 ‘라누보‘, ‘닥터디엣‘, 키즈 브랜드 ‘피카부‘, ‘미래홍삼‘, 애견 관련 ‘멀로‘, ‘초코펫하우스‘, ‘옵스틴‘, 골프웨어 링스로 유명한 엘엑스컴퍼니의 ‘V12‘, 여성 언더웨어 ‘쿠프‘, 30년 전통의 ‘강화도령화문석‘ 등의 수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