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0일 글로벌 마케팅·브랜딩 뉴스. 소울파파마케팅이 선별한 오늘의 이슈입니다.
고정관념을 유머로 해체하는 멀티채널 브랜드 캠페인
Weber Shandwick과 Adobe가 개발한 생성형 AI 모델로 동화 속 공주들의 일상 이미지를 제작했다. 200개 이상의 디지털 OOH와 Instagram AR 필터로 배포된 이 캠페인은 고정된 이상형을 화장실이라는 일상의 공간에 배치하여 다양한 정체성을 표현한다. 기술과 창의력이 광고 콘텐츠로 구현된 방식이다.
유머는 소비자의 방어심을 낮추는 마케팅의 도구다. 통념을 자극하는 이미지가 재미와 함께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할 때, 브랜드의 의도는 거부감 없이 수용된다. 다양성에 대한 직접적 메시지보다 시각적 유머 표현이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이 기사는 2026년 03월 10일 브랜드 마케팅 이슈/뉴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소울파파마케팅이 매일 선별하는 마케팅 뉴스 브리핑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유머를 활용한 캠페인에서 실제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나?
기사에 따르면 통념을 자극하는 이미지가 재미와 함께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할 때 브랜드의 의도가 거부감 없이 수용된다고 설명합니다. 이 캠페인처럼 고정된 이상형을 화장실이라는 일상의 공간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다양성이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직접적 메시지 대신 유머를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유머는 소비자의 방어심을 낮추는 마케팅의 도구로서, 직접적인 다양성 메시지보다 시각적 유머 표현이 브랜드 존재감을 더 효과적으로 강화합니다. 따라서 감정적으로 민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룰 때 유머를 활용하면 거부감을 줄이면서 메시지를 수용하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강현구(Hyun-gu Kang, Brand & Marketing Director) 소울파파마케팅은 24년도 상반기 1,000억 매출을 기록하고 스킨1004로도 유명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글로벌 K-뷰티 플랫폼 ‘UMMA‘, ‘이데넬‘ 을 비롯해, 올리브영 입점 중인 ‘이퀄베리‘, ‘플르부아‘, ‘셀비엔‘, ‘에이피엘비‘, 다이어트 브랜드 ‘라누보‘, ‘닥터디엣‘, 키즈 브랜드 ‘피카부‘, ‘미래홍삼‘, 애견 관련 ‘멀로‘, ‘초코펫하우스‘, ‘옵스틴‘, 골프웨어 링스로 유명한 엘엑스컴퍼니의 ‘V12‘, 여성 언더웨어 ‘쿠프‘, 30년 전통의 ‘강화도령화문석‘ 등의 수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