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3일 글로벌 마케팅·브랜딩 뉴스. 소울파파마케팅이 선별한 오늘의 이슈입니다.
기업 언어에서 개인의 목소리로, 브랜드 신뢰 형성의 전환
무투트 그룹의 ‘Sunheni Soch’ 캠페인은 기업 커뮤니케이션에서 톤 앤 보이스의 역할을 보여준다. 캠페인은 기업의 공식 언어 대신 대화체 톤을 선택했다. 신뢰받는 인물인 아미타브 바찬의 목소리를 통해 브랜드 철학을 전달함으로써, 메시지가 기업이 아닌 신뢰할 수 있는 개인으로부터 나온 것처럼 인식되도록 설계했다. 이러한 접근은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의 거리감을 줄인다. 일상적인 대화체가 공식적인 기업 언어보다 소비자 신뢰 형성에 더 효과적이라는 전략을 구현한 것이다.
현대 마케팅에서 인간화 전략은 중요한 과제다. 기업이 기업다운 목소리로 말할 때와 사람다운 목소리로 말할 때, 소비자의 신뢰도와 정서적 연결은 달라진다. 무투트 그룹은 이러한 차이를 인식하고 캠페인에 반영했다. 퍼스널 브랜딩 철학은 톤, 대사인 선택, 메시지 전달 방식 등 모든 요소에 적용되어야 함을 보여준다. 톤의 선택은 브랜드 철학을 드러내는 요소이며, 이를 통해 소비자와의 연결이 형성된다.
이 기사는 2026년 03월 23일 브랜드 마케팅 이슈/뉴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소울파파마케팅이 매일 선별하는 마케팅 뉴스 브리핑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모든 브랜드에 대화체 톤이 적합할까요? 전문성이 중요한 금융이나 법률 분야 브랜드는 어떻게 적용해야 하나요?
기사에서는 대화체 톤이 신뢰 형성에 더 효과적이라고 제시하지만, 산업의 특성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달라져야 합니다. 톤의 선택은 브랜드 철학과 산업 특성, 타겟 고객층을 모두 고려하여 대화체와 전문성의 균형을 맞추거나 차별화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일반 직원이나 실제 고객의 목소리로 캠페인하는 것이 셀러브리티 목소리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을까요?
무투트 그룹은 아미타브 바찬이라는 신뢰받는 인물의 목소리를 선택하여 메시지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고객이나 직원의 목소리는 더 높은 진정성과 공감도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브랜드 인간화 전략을 더욱 강화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강현구(Hyun-gu Kang, Brand & Marketing Director) 소울파파마케팅은 24년도 상반기 1,000억 매출을 기록하고 스킨1004로도 유명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글로벌 K-뷰티 플랫폼 ‘UMMA‘, ‘이데넬‘ 을 비롯해, 올리브영 입점 중인 ‘이퀄베리‘, ‘플르부아‘, ‘셀비엔‘, ‘에이피엘비‘, 다이어트 브랜드 ‘라누보‘, ‘닥터디엣‘, 키즈 브랜드 ‘피카부‘, ‘미래홍삼‘, 애견 관련 ‘멀로‘, ‘초코펫하우스‘, ‘옵스틴‘, 골프웨어 링스로 유명한 엘엑스컴퍼니의 ‘V12‘, 여성 언더웨어 ‘쿠프‘, 30년 전통의 ‘강화도령화문석‘ 등의 수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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