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3일 글로벌 마케팅·브랜딩 뉴스. 소울파파마케팅이 선별한 오늘의 이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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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채널 운영을 실무에 연결하는 5가지 프레임워크가 제시됐다.
채널 연결, 올바른 신호 측정, AI 활용을 핵심 원칙으로 삼은 멀티채널 전략 프레임워크 5가지가 나왔다. 개별 채널을 분리해서 운영하는 방식 대신, 채널 간 데이터를 연결하고 실제 성과와 연결된 신호를 식별하는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AI는 마케팅 전략을 대신 수립하는 주체가 아니라 마케터의 의사결정 과정을 보조하는 지원 도구로 프레임워크 안에 위치한다.
5가지 프레임워크가 공통으로 지향하는 목표는 스마트 의사결정이다. 올바른 신호를 측정하는 체계와 채널 간 연결 구조가 갖춰져야 데이터에 기반한 실질적인 판단이 가능하다는 전제가 프레임워크 전체를 관통한다. 채널의 수보다 신호를 정확히 읽고 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구조가 멀티채널 전략의 기준이 된다.
이 기사는 2026년 07월 13일 브랜드 마케팅 이슈/뉴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소울파파마케팅이 매일 선별하는 마케팅 뉴스 브리핑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AI를 멀티채널 마케팅 전략에 활용할 때 어떤 역할로 써야 하나요?
AI는 마케팅 전략을 대신 수립하는 주체가 아니라 마케터의 의사결정 과정을 보조하는 지원 도구로 활용해야 합니다. 즉, AI에게 전략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마케터가 채널 간 데이터를 분석하고 올바른 신호를 판단하는 과정에서 AI를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멀티채널 전략에서 채널 수를 늘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채널의 수보다 각 채널에서 발생하는 신호를 정확히 읽고, 채널 간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실제 성과와 연결된 신호를 식별하고 채널 간 연결 체계가 갖춰져야만 데이터에 기반한 실질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강현구(Hyun-gu Kang, Brand & Marketing Director) 소울파파마케팅은 24년도 상반기 1,000억 매출을 기록하고 스킨1004로도 유명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글로벌 K-뷰티 플랫폼 ‘UMMA‘, ‘이데넬‘ 을 비롯해, 올리브영 입점 중인 ‘이퀄베리‘, ‘플르부아‘, ‘셀비엔‘, ‘에이피엘비‘, 다이어트 브랜드 ‘라누보‘, ‘닥터디엣‘, 키즈 브랜드 ‘피카부‘, ‘미래홍삼‘, 애견 관련 ‘멀로‘, ‘초코펫하우스‘, ‘옵스틴‘, 골프웨어 링스로 유명한 엘엑스컴퍼니의 ‘V12‘, 여성 언더웨어 ‘쿠프‘, 30년 전통의 ‘강화도령화문석‘ 등의 수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