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3일 글로벌 마케팅·브랜딩 뉴스. 소울파파마케팅이 선별한 오늘의 이슈입니다.
2026 월드컵 광고비 총 105억 달러, 역대 최대 집행 속에서 스마트 무브 10가지가 따로 분류됐다
포브스에 따르면 2026 월드컵에 집행된 광고비 총액은 105억 달러를 넘어섰다. 포브스는 이번 대회를 역대 최대 규모의 스펙타클로 규정했으며, 그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낸 마케팅 실행 10가지를 ‘스마트 무브’로 별도 선별해 발표했다.
포브스가 105억 달러의 광고 집행 속에서도 굳이 10가지를 가려낸 것은, 규모가 아닌 접근 방식의 차이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예산이 아닌 전략의 선택이 실제 캠페인 성과를 결정한다는 점이 역대 최대 규모의 무대에서 드러났다.
광고 규모가 커질수록 개별 캠페인의 변별력은 오히려 예산이 아닌 전략에서 갈린다. 전략적 실행의 질이 기준이 된다.
이 기사는 2026년 07월 13일 브랜드 마케팅 이슈/뉴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소울파파마케팅이 매일 선별하는 마케팅 뉴스 브리핑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105억 달러나 되는 광고비가 집행됐는데, 예산이 적은 브랜드는 월드컵 같은 대형 이벤트에서 아예 경쟁이 안 되는 건가요?
포브스가 이번 월드컵에서 굳이 10가지 스마트 무브를 별도로 가려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규모가 아닌 접근 방식의 차이가 실제 성과를 결정한다는 점이 역대 최대 규모의 무대에서 오히려 더 선명하게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즉, 예산보다 전략적 실행의 질이 캠페인 변별력의 기준이 된다는 뜻입니다.
포브스가 선별한 ‘스마트 무브’의 공통된 기준은 무엇인가요?
포브스는 단순히 광고비를 많이 쓴 캠페인이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를 낸 실행을 기준으로 10가지를 선별했습니다. 광고 규모가 커질수록 개별 캠페인의 변별력은 예산이 아닌 전략에서 갈린다는 점이 핵심 기준으로, 전략적 실행의 질 자체가 성과의 척도가 됩니다.

강현구(Hyun-gu Kang, Brand & Marketing Director) 소울파파마케팅은 24년도 상반기 1,000억 매출을 기록하고 스킨1004로도 유명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글로벌 K-뷰티 플랫폼 ‘UMMA‘, ‘이데넬‘ 을 비롯해, 올리브영 입점 중인 ‘이퀄베리‘, ‘플르부아‘, ‘셀비엔‘, ‘에이피엘비‘, 다이어트 브랜드 ‘라누보‘, ‘닥터디엣‘, 키즈 브랜드 ‘피카부‘, ‘미래홍삼‘, 애견 관련 ‘멀로‘, ‘초코펫하우스‘, ‘옵스틴‘, 골프웨어 링스로 유명한 엘엑스컴퍼니의 ‘V12‘, 여성 언더웨어 ‘쿠프‘, 30년 전통의 ‘강화도령화문석‘ 등의 수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