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3일 글로벌 마케팅·브랜딩 뉴스. 소울파파마케팅이 선별한 오늘의 이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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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 동안 리뷰·PR·영상을 함께 굴렸더니 AI Overview 인용이 42개 질의 중 2개에서 13개로 늘었다.
온라인 강의 제작·판매 SaaS 업체의 사례다. 시작 시점에 핵심 상업 키워드의 자연 검색 순위는 평균 15.2위, 같은 주제를 노린 광고의 클릭률은 11.4%였다.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리뷰는 37개에 평균 3.6점, 참조 도메인은 212개였고, 브랜드명을 검색하면 가격을 비판하는 레딧 글이 4위에 걸려 있었다.
1~8주에는 트래픽을 더 붓기 전에 신뢰 신호부터 손봤다. 리뷰를 164개 4.3점까지 끌어올렸고, PR로 언론 게재 23건을 확보해 참조 도메인을 235개로 늘렸다. 9~13주에는 검색어 보고서에 계속 뜨는데 사이트에는 답이 없던 비교·가격·기능 질의 11개를 골라 페이지를 보강하거나 새로 만들었다. 이 11개 URL은 이후 13주간 자연 유입 8,742세션을 만들었고, 같은 주제 광고의 CPA는 146달러에서 121달러로 내려갔다.
14~21주에는 남아 있던 레딧 글을 정면으로 다뤘다. 가격 구조와 가치를 설명하는 비교 영상을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에 올려 7주간 81,400회 조회를 얻었고, 공개 댓글 340개 중 265개(77.9%)가 긍정이었다. 문제의 레딧 글은 4위에서 11위로 밀려 첫 페이지 밖으로 나갔다. 26주 뒤 자연 순위는 9.7위가 됐고, 광고 클릭률은 9.8%로 떨어졌지만 노출 점유율은 93%를 지켰다.
소울파파 시선: 광고로 데려온 고객이 브랜드명을 다시 검색했을 때 무엇을 보느냐가 전환을 가른다. 채널별 지표를 따로 잘 만드는 것보다, 검색 여정 곳곳에 쌓인 신뢰의 총량이 앞선다.
이 기사는 2026년 08월 13일 브랜드 마케팅 이슈/뉴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소울파파마케팅이 매일 선별하는 마케팅 뉴스 브리핑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리뷰와 PR 같은 신뢰 신호를 먼저 쌓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트래픽을 더 투입하기 전에 리뷰 점수와 참조 도메인 등 신뢰 신호가 부족하면 전환과 인용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1~8주 동안 리뷰를 164개, 4.3점까지 끌어올리고 PR로 참조 도메인을 235개로 늘린 뒤에야 이후 성과 개선이 나타났습니다.
검색어 보고서 기반 콘텐츠 보강이 광고 성과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검색어 보고서에 반복적으로 등장하지만 사이트에 답이 없던 비교·가격·기능 질의 11개를 보강해 페이지를 만들었더니, 해당 URL들이 13주간 8,742세션의 자연 유입을 만들었고 같은 주제 광고의 CPA도 146달러에서 121달러로 낮아졌습니다.

강현구(Hyun-gu Kang, Brand & Marketing Director) 소울파파마케팅은 24년도 상반기 1,000억 매출을 기록하고 스킨1004로도 유명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글로벌 K-뷰티 플랫폼 ‘UMMA‘, ‘이데넬‘ 을 비롯해, 올리브영 입점 중인 ‘이퀄베리‘, ‘플르부아‘, ‘셀비엔‘, ‘에이피엘비‘, 다이어트 브랜드 ‘라누보‘, ‘닥터디엣‘, 키즈 브랜드 ‘피카부‘, ‘미래홍삼‘, 애견 관련 ‘멀로‘, ‘초코펫하우스‘, ‘옵스틴‘, 골프웨어 링스로 유명한 엘엑스컴퍼니의 ‘V12‘, 여성 언더웨어 ‘쿠프‘, 30년 전통의 ‘강화도령화문석‘ 등의 수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