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을 내는 전략은 대부분 차별화에서 나온다. 경쟁사에 없으면서 고객이 값어치를 느끼는 무언가를 건네는 일이다.
2026년 09월 10일 글로벌 마케팅·브랜딩 뉴스. 소울파파마케팅이 선별한 오늘의 이슈입니다.
이익을 내는 전략은 대부분 차별화에서 나온다. 경쟁사에 없으면서 고객이 값어치를 느끼는 무언가를 건네는 일이다. 1997년 HBR에 실린 이 글은 기업들이 제품과 서비스 안에서만 차별점을 찾다 고객이 겪는 전체 경험을 놓친다는 문제를 다룬다.
이 기사는 2026년 09월 10일 브랜드 마케팅 이슈/뉴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소울파파마케팅이 매일 선별하는 마케팅 뉴스 브리핑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제품 스펙만 개선하면 왜 차별화가 안 되나요?
제품이나 서비스 안에서만 차별점을 찾으면 고객이 실제로 겪는 전체 경험을 놓치기 쉽다. 구매 전 탐색부터 구매 후 사용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이 느끼는 가치를 봐야 진짜 차별점이 보인다.
차별화 지점을 새로 찾으려면 어디부터 봐야 하나요?
제품 스펙 비교표를 벗어나 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만나는 모든 접점을 다시 훑어봐야 한다. 경쟁사가 못 채워주는 불편함이나 아쉬움이 바로 그 지점에서 드러난다.

강현구(Hyun-gu Kang, Brand & Marketing Director) 소울파파마케팅은 24년도 상반기 1,000억 매출을 기록하고 스킨1004로도 유명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글로벌 K-뷰티 플랫폼 ‘UMMA‘, ‘이데넬‘ 을 비롯해, 올리브영 입점 중인 ‘이퀄베리‘, ‘플르부아‘, ‘셀비엔‘, ‘에이피엘비‘, 다이어트 브랜드 ‘라누보‘, ‘닥터디엣‘, 키즈 브랜드 ‘피카부‘, ‘미래홍삼‘, 애견 관련 ‘멀로‘, ‘초코펫하우스‘, ‘옵스틴‘, 골프웨어 링스로 유명한 엘엑스컴퍼니의 ‘V12‘, 여성 언더웨어 ‘쿠프‘, 30년 전통의 ‘강화도령화문석‘ 등의 수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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