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주, 한 에이전시가 Reddit 시딩 프로그램을 AI 검색 노출의 해법으로 들고 왔다.
2026년 11월 02일 글로벌 마케팅·브랜딩 뉴스. 소울파파마케팅이 선별한 오늘의 이슈입니다.
AI가 인용한 레딧 305건 가운데 261건은 구글 AI 오버뷰에서 나왔다.
2026년 5~8월, 영국 소비재 13개 카테고리에서 AI 어시스턴트 6종의 답변 5,130개와 인용 13,308건을 살핀 ‘AI 초이스 오딧’에서 레딧은 NHS 다음으로 많이 인용됐다. 어시스턴트별로 나누면 사정이 다르다. 클로드는 인용 1,388건 중 레딧이 0건이었다. 인용 가운데 레딧 비중은 ChatGPT 1.8%, 구글 AI 오버뷰 6.3%, 퍼플렉시티 4.4%였다.
8월에 ChatGPT의 레딧 인용이 86% 줄었다는 수치는 프롬프트워치가 내놓았다. 이 회사 스스로 자사 데이터 수집 문제일 수 있으니 잠정치로 봐 달라고 했고, 업계 추정치도 72%에서 95%까지 제각각이다. 애초에 ChatGPT 답변 1,095개 중 레딧을 출처로 단 답변은 23개였다. 읽기는 계속 읽었다. 8월 13~20일에도 ChatGPT가 참고하려고 불러온 페이지의 4분의 1에서 3분의 1이 레딧 스레드였다. 출처 표기 횟수로는 답변에 미친 영향까지 잡히지 않는다.
카테고리 차이도 크다. 8월 레딧 인용은 차 121건, 구강관리 6건, 장 건강 0건이었다. 필자 나우린 모하메드는 쇼핑객과 진열대 사이에 전문가가 있으면 AI가 전문가를 인용하고, 없으면 레딧이 그 자리를 채운다고 본다. 구강관리에서는 개별 치과 82곳의 웹사이트가 콜게이트·센소다인·오랄비를 5대 1로 앞선다. ChatGPT의 레딧 인용 99%는 개별 토론 스레드로 향하고, 모하메드는 이 자리를 돈으로 살 수 없다고 본다.
소울파파 시선: 레딧 씨딩 예산을 잡기 전에 우리 고객이 어떤 AI에 묻는지, 그 AI가 우리 카테고리에서 무엇을 인용하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다. 구글 AI 오버뷰 사용자가 많고 전문가가 끼지 않는 카테고리라면, 회사 안 누구도 읽지 않은 스레드가 브랜드에 대한 답을 만들고 있을 수 있다.
이 기사는 2026년 11월 02일 브랜드 마케팅 이슈/뉴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소울파파마케팅이 매일 선별하는 마케팅 뉴스 브리핑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AI 검색 노출을 노리고 레딧을 한다면 어느 AI 어시스턴트를 보고 해야 하나요?
구글 AI 오버뷰가 중심이다. 레딧 인용 305건 중 261건이 여기서 나왔고, 인용 가운데 레딧 비중은 구글 AI 오버뷰 6.3%, 퍼플렉시티 4.4%, ChatGPT 1.8%였다. 클로드는 인용 1,388건 중 레딧이 0건이었다.
ChatGPT의 레딧 인용이 86% 줄었다던데, 레딧 운영을 접어도 될까요?
86%는 프롬프트워치의 잠정치다. 이 회사도 자사 데이터 수집 문제일 수 있다고 했고, 업계 추정치는 72%에서 95%까지 제각각이다. ChatGPT 답변 1,095개 중 레딧을 출처로 단 답변은 23개였지만, 8월 13~20일에 ChatGPT가 참고하려고 불러온 페이지의 4분의 1에서 3분의 1은 레딧 스레드였다.

강현구(Hyun-gu Kang, Brand & Marketing Director) 소울파파마케팅은 24년도 상반기 1,000억 매출을 기록하고 스킨1004로도 유명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글로벌 K-뷰티 플랫폼 ‘UMMA‘, ‘이데넬‘ 을 비롯해, 올리브영 입점 중인 ‘이퀄베리‘, ‘플르부아‘, ‘셀비엔‘, ‘에이피엘비‘, 다이어트 브랜드 ‘라누보‘, ‘닥터디엣‘, 키즈 브랜드 ‘피카부‘, ‘미래홍삼‘, 애견 관련 ‘멀로‘, ‘초코펫하우스‘, ‘옵스틴‘, 골프웨어 링스로 유명한 엘엑스컴퍼니의 ‘V12‘, 여성 언더웨어 ‘쿠프‘, 30년 전통의 ‘강화도령화문석‘ 등의 수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