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이 사업에 주는 타격을 고객 앞에서 솔직하게 인정하는 브랜드가 있다.
2026년 10월 08일 글로벌 마케팅·브랜딩 뉴스. 소울파파마케팅이 선별한 오늘의 이슈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사업에 주는 타격을 고객 앞에서 솔직하게 인정하는 브랜드가 있다. 이는 회사의 약한 모습을 드러내는 일이지만, 고객이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오히려 충성도가 쌓인다. HBR 글의 결론은 진정성이다.
이 기사는 2026년 10월 08일 브랜드 마케팅 이슈/뉴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소울파파마케팅이 매일 선별하는 마케팅 뉴스 브리핑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물가가 올라 가격을 올려야 할 때, 고객에게 사정을 솔직하게 알려도 될까요?
인플레이션 때문에 사업이 힘들다는 사실을 고객 앞에서 솔직히 인정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회사의 약한 모습을 보이는 일이라 부담스럽지만, 고객이 그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충성도가 쌓입니다. 가격 인상 안내문에도 숨기기보다 사정을 있는 그대로 적는 쪽이 유리합니다.
어려운 사정을 털어놓는 메시지를 쓸 때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진정성입니다. 약한 모습을 드러내는 일은 고객이 진심으로 받아들여야 충성도로 이어지므로, 말뿐인 호소로 보이면 효과가 없습니다. 메시지를 내보내기 전에 우리 사정을 꾸밈없이 전하고 있는지 먼저 점검해 보세요.

강현구(Hyun-gu Kang, Brand & Marketing Director) 소울파파마케팅은 24년도 상반기 1,000억 매출을 기록하고 스킨1004로도 유명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글로벌 K-뷰티 플랫폼 ‘UMMA‘, ‘이데넬‘ 을 비롯해, 올리브영 입점 중인 ‘이퀄베리‘, ‘플르부아‘, ‘셀비엔‘, ‘에이피엘비‘, 다이어트 브랜드 ‘라누보‘, ‘닥터디엣‘, 키즈 브랜드 ‘피카부‘, ‘미래홍삼‘, 애견 관련 ‘멀로‘, ‘초코펫하우스‘, ‘옵스틴‘, 골프웨어 링스로 유명한 엘엑스컴퍼니의 ‘V12‘, 여성 언더웨어 ‘쿠프‘, 30년 전통의 ‘강화도령화문석‘ 등의 수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