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2일 글로벌 마케팅·브랜딩 뉴스. 소울파파마케팅이 선별한 오늘의 이슈입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평가 기준이 팔로워에서 콘텐츠 자산성으로 이동하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판도가 변화하고 있다. 플랫폼 비종속형 UGC가 전 세계 인플루언서 캠페인의 35%를 점하며 TikTok(21%)을 앞질렀다. TikTok 중심 캠페인은 전년 대비 48% 감소했으며, 브랜드들이 재사용 가능하고 유연한 콘텐츠 자산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추세는 단순한 플랫폼 선호도 변화가 아니라 마케팅 전략의 전환을 의미한다.
UGC가 기존 인플루언서 콘텐츠보다 29% 높은 전환율을 기록하는 이유는 진정성 외에도 재사용 가능성에 있다. 플랫폼 비종속형 UGC는 브랜드가 장기간에 걸쳐 활용 가능한 콘텐츠 자산이다. 일시적 노출에 의존하지 않기에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수익성과 효율성이 개선된다.
팔로워 수 기반의 영향력 평가가 진정성과 재활용 가능성 기반의 효율성 평가로 바뀌었다. 이는 인플루언서 선정 기준부터 예산 배분 방식, 성과 측정 지표까지 마케팅 전략 전반의 재구성을 의미한다.
이 기사는 2026년 03월 02일 브랜드 마케팅 이슈/뉴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소울파파마케팅이 매일 선별하는 마케팅 뉴스 브리핑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TikTok 중심 마케팅에서 UGC로 전환할 때, 콘텐츠 제작 방식을 어떻게 바꿔야 하나?
TikTok은 단기 바이럴 노출에 의존하지만, UGC는 장기간 재활용 가능한 자산이므로 특정 플랫폼 스타일에 종속되지 않는 보편적인 형식으로 제작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메일, 광고, 다양한 SNS 채널 등 여러 마케팅 터치포인트에서 반복 활용하며 예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기존 인플루언서 마케팅 예산을 UGC로 얼마나 비중을 옮겨야 하나?
기사에 따르면 UGC가 기존 인플루언서 콘텐츠보다 29% 높은 전환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글로벌 캠페인의 35%가 이미 UGC로 이동했습니다. 기업의 현재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높은 전환율과 재활용성을 고려해 UGC 비중을 단계적으로 늘려가는 것이 권장됩니다.

강현구(Hyun-gu Kang, Brand & Marketing Director) 소울파파마케팅은 24년도 상반기 1,000억 매출을 기록하고 스킨1004로도 유명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글로벌 K-뷰티 플랫폼 ‘UMMA‘, ‘이데넬‘ 을 비롯해, 올리브영 입점 중인 ‘이퀄베리‘, ‘플르부아‘, ‘셀비엔‘, ‘에이피엘비‘, 다이어트 브랜드 ‘라누보‘, ‘닥터디엣‘, 키즈 브랜드 ‘피카부‘, ‘미래홍삼‘, 애견 관련 ‘멀로‘, ‘초코펫하우스‘, ‘옵스틴‘, 골프웨어 링스로 유명한 엘엑스컴퍼니의 ‘V12‘, 여성 언더웨어 ‘쿠프‘, 30년 전통의 ‘강화도령화문석‘ 등의 수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