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스터디
글로벌 브랜드 창업자와 CEO의 철학을 소울파파마케팅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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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 (쓰리엠)(Post-it (3M)) 아트 피오레(Art Fry) 창업자 인터뷰
1974년 교회에서 북마크가 흘러내렸다. 아트 프라이는 그 불편함을 질문으로 바꿨다. 이미 존재하던 접착제와 맞닿는 순간, 포스트잇이 시작됐다. 발명은 없는 것을 만드는 일이 아니었다. 있는 것을 제자리에 놓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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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Amazon) 제프 베이조스(Jeffrey Preston Bezos) 창업자 인터뷰
뉴욕에서 시애틀로 가는 차 안에서 아마존이 시작됐다. 차고, 서점, 우주선, 신문사. 제프 베이조스가 돈을 둔 곳들을 따라가면 그가 무엇을 걱정했는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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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Rapha) 사이먼 마티노(Simon Mottram) 창업자 인터뷰
회계사가 자전거 의류 브랜드를 차렸다. 사이먼 마트람은 기능이 아니라 레이싱의 순간을 아름답게 만들고 싶었다. Rapha는 그 감각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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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Nike) 필 나이트(Philip Hampson Knight) 창업자 인터뷰
트럭 트렁크에서 신발을 팔던 사람이 나이키를 만들었다. 필 나이트의 출발은 거창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 방향은 처음부터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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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TOMS) 블레이크 마이코스키(Blake Mycoskie) 창업자 인터뷰
2006년 아르헨티나 휴가에서 돌아온 블레이크 마이코스키는 천 신발 500켤레로 TOMS를 시작했다. 캠페인이 아니라 구조로 만든 약속. One for One은 그렇게 약 2천만 켤레의 신발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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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Starbucks)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 전 CEO 인터뷰
거절당한 뒤 직접 차렸고, 그 가게가 결국 스타벅스를 삼켰다. 세 번 떠나고 세 번 돌아온 사람. 하워드 슐츠는 커피를 팔았지만 커피가 목적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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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어맨스(Zingerman’s) 아리 와인즈위그(Ari Weinzweig) 공동창업자 인터뷰
러시아 역사를 전공한 청년이 2만 달러로 델리 하나를 열었다. 아리 와인즈위그의 Zingerman’s는 앤아버를 떠나지 않고 40년을 버텼다. 규모 대신 깊이를 택한 브랜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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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라벤(Fjallraven) 오케 노르딘(Åke Nordin) 창업자 인터뷰
스웨덴의 작은 마을에서 산악 활동의 불편함을 정직하게 풀어낸 오케 노르딘. 피엘라벤의 창시자는 글로벌 성공 속에서도 뿌리를 지키며 진정한 제품 철학을 관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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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 Owens 창업자 인터뷰
스포츠화에 대한 불만족으로 시작한 릭 오언스는 의류, 가구, 다양한 라인을 통해 자신의 철학을 관철했다. 타협 없는 일관성으로 브랜드를 하나의 세계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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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ro 닉 우드먼(Nick Woodman) 창업자 인터뷰
서핑 여행에서 떠올린 한 가지 물음. 닉 우드먼은 그것을 기술이 아닌 문화로 만들었다. 사용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해주는 도구. GoPro는 카메라가 아니라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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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kshire Hathaway 워런 버핏(Warren Edward Buffett) 현 CEO 인터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단순히 돈을 버는 기업이 아니었다. 신념을 실행하는 자본이었다. 한국의 이커머스가 놓친 게 바로 그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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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ppos 토니 셰이(Tony Hsieh) 공동창업자 인터뷰
기술로 성공한 후 조직문화로 레거시를 남긴 토니 셰이. Zappos에서 21년간 관철한 철학이 말해주는 것들.